티아고는 득점 후 셀레브레이션을 펼치지 않으며 친정팀에 대한 예우를 보였다.
후반 19분 김현욱이 골문에 가깝게 붙인 코너킥은 에르난데스가 머리로 걷어냈다.
대전이 마지막까지 노력했지만 전북이 다시금 전열을 가다듬었고, 후반 추가시간 7분에는 최철순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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