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죽인 메넨데스 형제, 35년의 '모범' 복역에 가석방 가능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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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죽인 메넨데스 형제, 35년의 '모범' 복역에 가석방 가능해져

'부모 죽인 형제'로 잘 알려진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메넨데스 형제가 13일 35년 복역 만에 가석방이 가능한 형량으로 재선고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 다음해부터 감옥에 수감된 형제는 6년 뒤에 '가석방 불가능 종신형'이 최종 선고되었다.

이는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재판과 별도로 형제들의 가석방 관련 청원을 받아 심사하도록 결정한 바 있어 메넨데스 형제들은 운수가 좋으면 올해 중으로 가석방 심사를 통과해 석방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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