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 김준호(31)의 아들 은우(4)·정우(2)가 마카오에서 레이싱에 도전한다.
은우·정우는 형형색색 자동차들을 열심히 구경한다.
"비켜주세요.은우 가요"라며 배려심 가득한 운전 매너를 발휘, 다정한 매력도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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