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지난 5일 ‘환율협상’에 나서면서 통상협의 의제에 포함된 환율 실무협의가 본격화했다.
달러 대비 원화의 절상(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이 강해지는 가운데 다음 달 미 재무부가 발표하는 ‘환율보고서’가 가늠자가 될 전망이다.
’2+2 통상협의‘ 이후 양국은 관세·비관세조치, 경제안보, 투자협력, 통화(환율) 정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무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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