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무의도 갯벌에서 고립된 2명이 해양경찰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출동한 경찰관들은 갯벌에 고립돼 허리까지 물이 찬 상태였던 A(60대·남)씨와 B(50대·여)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하나개해수욕장 갯벌은 갯골이 깊어 고립사고 위험이 높다"며 "갯벌 활동 시에는 기상과 물때를 반드시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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