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2시48분께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일대 아파트 15층짜리 14층 계단에서 담배꽁초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다.
해당 아파트 관리소 직원은 근무 중 수신반 경보음을 듣고 복도에 흰 연기를 발견해 경찰과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6명과 장비 22대를 동원해 이날 20여분 만인 오전 3시1분께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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