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35승' 반즈 보내고 새 외인 품은 롯데..."현재 한국에 올 의사 있는 선수 중 가장 괜찮다" [광주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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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35승' 반즈 보내고 새 외인 품은 롯데..."현재 한국에 올 의사 있는 선수 중 가장 괜찮다" [광주 현장]

롯데는 "감보아는 좌완투수로서 빠른 구속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바탕으로 KBO리그에서 좋은 기량을 발휘할 것으로 평가했다.팀을 먼저 생각하는 워크에식이 훌륭한 선수"라며 "KBO리그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1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5차전을 앞두고 "구속은 150km라고 하고, 현재 한국에 올 의사가 있는 선수 중에서는 가장 괜찮고, 빨리 올 수 있는 선수다.여러 선수 중에서 가장 적합하고 빨리 선택할 수 있는 선수였던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롯데는 윤동희(우익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좌익수)-전준우(지명타자)-나승엽(1루수)-유강남(포수)-손호영(3루수)-박승욱(유격수)-장두성(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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