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배운 글·그림 솜씨로 책을 내 전국적 관심을 끌었던 '순천 소녀시대' 할머니들이 6년 만에 가슴 찡한 편지로 돌아왔다.
14일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할머니 14명은 최근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를 출간했다.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는 할머니들이 말로는 다 담지 못했던 마음을 써 내려간 편지글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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