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은 1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7월 도쿄전시”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올린 이 사진에는 물감이 가득 묻은 작업복을 입고 진지하게 캔버스에 몰입한 하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작품 중 하나는 빨간 배경 위에 괴로움에 움츠린 듯한 형상을 표현한 인체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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