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치에흐 슈체스니가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을 아내가 결정할 거라고 밝혔다.
영국 ‘골닷컴’은 14일(한국시간) “슈체스니는 한지 플릭 감독 체제에서 믿음직한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바르셀로나는 그에게 2년 재계약을 제안한 상황이다.그는 커리어를 연장할지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바르셀로나의 선택은 슈체스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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