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시즌 5호 홈런을 때린 뒤 기뻐하고 있다.
게다가 우측 외야 펜스는 무려 7.3m나 돼 홈런이 좀처럼 나오기 어렵다.
이정후가 홈구장 오라클파크에서 홈런을 친 것은 지난해 4월 21일 애리조나전 이후 388일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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