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레이먼 킴(50)이 아내인 배우 김지우(42)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레이먼 킴은 13일 소셜미디어에 결혼 12주년을 자축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레이먼 킴은 "12번째 결혼기념일 오늘이 비록 당신의 연습과 나의 일, 루아의 일상이 겹쳐 특별하지 못한 하루가 되었지만, 알게 모르게 매일매일을 특별하게 살게 해줘서 고맙다.사랑하고 존경한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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