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봉식이 ‘막내’ 역할에 감사해했다.
현봉식은 한강서 강력2팀의 MZ력 충만한 막내이자 한샘의 파트너 최산 역을 맡았다.
현봉식은 강력2팀 막내 최산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지금까지 반장만 해오다가 막내를 연기해 너무 행복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0CM의 쓰담쓰담', 오늘 마지막 회…차기 시즌 MC는 성시경
정지훈 "여기 속아서 온 것 같아"…'보검 매직컬' 일일 알바 출격
4년 쉰 이휘재, '불후' 출연 배경은?…제작진 "인지도·캐릭터 고려"
'건물주' 하정우, 19년 만의 드라마 복귀…"확신 느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