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로즈(사진=AFPBBNews) MLB 사무국은 14일(한국시간) 로즈를 포함해 총 17명의 영구 제명 선수에 대한 제재를 철회한다고 밝혔다.
이후 로즈의 딸 폰 로즈가 MLB 사무국에 복권을 다시 요청했고, 로즈의 팬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서면서 복권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결국 롭 맨프래드 MLB 커미셔너는 “영구 제명의 목적은 야구의 정직성을 위협하는 인물을 차단하고, 향후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억지력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미 사망한 인물은 더는 위협이 될 수 없고, 생전 제명 조치가 최대한의 억지력을 발휘한 것이다.사망 시점에서 영구 제명은 종료된다”며 로즈의 복권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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