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청렴정책 종합계획 "부패 취약 4대 분야 집중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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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청렴정책 종합계획 "부패 취약 4대 분야 집중 개선"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올해 종합청렴도 3년 연속 '우수' 등급 달성을 목표로 부패 취약 분야를 집중 개선하고자 '청렴정책 종합계획'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계획에는 계약·관리, 재정·세정, 보조금 지원, 인허가 등 4대 취약 분야를 개선하기 위한 3대 전략, 6개 과제, 32개 중점과제가 포함됐다.

인허가 부문에서는 유착 비리 차단을 위해 건축민원센터와 재건축드림TF 운영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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