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까지 19년 연속으로 매 시즌 두 자릿 수 아치를 그린 '홈런의 달인'이었지만 500호 홈런 치기 직전엔 '병살타 스트레스'를 갖고 있던 평범한 타자이기도 했다.
자신에게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의 실투를 홈런으로 연결하면서 데뷔 20년 만에 홈런 500개를 채웠다.
최정은 500호 홈런의 원동력으로 지난 2012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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