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고기, 쌈장 몰래 챙겨가는 직원…"절도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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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고기, 쌈장 몰래 챙겨가는 직원…"절도 아닌가요"

라면, 고기, 쌈장, 채소 등 식당 재료를 몰래 가져가는 직원 때문에 고민이라는 한 가게 사장의 사연이 전해졌다.

자신을 사장이라고 밝힌 글 작성자 A씨는 "영업 끝난 후 준비해 놓은 고기를 집에 가져가기 위해 찾다가, 가게에 두고 나왔나 싶어서 가게 CCTV를 돌려봤다"면서 "그런데 주방 직원이 자연스럽게 가게 라면을 몇 봉지 가방에 넣고 퇴근하더라"라고 했다.

또 "심지어 어떤 영상에서는 직원이 출근한 뒤 가방에서 큰 통을 꺼내더니, 쌈장을 왕창 담아서 어딘가 숨겨뒀다가 퇴근할 때 가방에 넣고 가더라"라며 "한 번이면 넘어가려고 했는데, 경찰에 신고하려고 마음먹었다.너무 괘씸해서 잠이 안 오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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