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 복역 후 살인죄 벗은 英남성…"잘못된 일이지만 분노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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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복역 후 살인죄 벗은 英남성…"잘못된 일이지만 분노 안해"

영국에서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죄로 38년간 옥살이를 한 남성이 새로운 DNA 검사에서 나온 증거로 무죄 석방됐다.

사건 당시 현장에서 채취, 보존됐던 남성 체액에 대한 새로운 DNA 검사에서 범인이 따로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자 범죄사건재검토위원회(CCRC)가 지난해 이 사건을 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설리번은 변호사가 대독한 성명에서 "내게 일어난 일은 대단히 잘못됐지만, 이 모든 일이 끔찍한 인명 손실로 인해 일어났다는 사실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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