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이날 러시아 기업 단체와 만나 "우크라이나는 강제 동원령을 수용해 거리에서 사람들을 길 잃은 개처럼 잡아가고 있지만, 우리 쪽은 젊은이들이 자원입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초기인 2022년 9월 30만명 규모의 동원령을 발령했다가 여론이 악화하자 거액의 계약금을 내걸고 자원병을 모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날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사태 후 러시아를 떠난 서방 기업들이 복귀하기 위한 조건도 언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