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나 다자주의를 확고히 수호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양국 정상은 회담 후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양국은 관세전쟁과 무역전쟁에서 승자가 없다고 생각하며 보호주의가 현재의 도전에 대한 답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시 주석과 룰라 대통령은 또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과 관련해 별도 공동성명을 내고 양측이 가능한 한 빨리 직접 대화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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