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최정의 KBO리그 첫 500홈런을 앞세워 NC 다이노스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에서 SSG 최정은 팀이 0-2로 뒤진 6회 2사 1루에서 NC 선발 라일리 톰슨의 6구째 시속 135㎞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왼쪽 담 밖으로 향하는 비거리 110m 동점 투런포를 쐈다.
선두 박성한의 볼넷과 최정의 내야 안타로 무사 1, 2루가 됐고 한유섬의 2루타로 3-3 동점을 만든 뒤 무사 2, 3루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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