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 최정이 KBO리그 사상 최초로 500홈런 위업을 달성했다.
팀이 0-2로 뒤진 2사 1루에서 동점 홈런을 날린 최정은 KBO리그 최초로 5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KBO리그 최다 홈런 2위는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의 467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출신 요리사 정신우 별세…향년 56세
테니스 남녀 세계 1위 알카라스·사발렌카, 호주오픈 2회전 안착
레오 26점 맹폭한 현대캐피탈, 우리카드 잡고 1위 맹추격(종합)
여야, 이혜훈 청문회 막판까지 기싸움 전망…반쪽 청문회 가능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