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수 이주형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리그' LG 트윈스와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주형은 첫 타석 LG 선발 요니 치리노스와 맞대결을 펼쳤다.
키움 관계자는 이주형 몸 상태에 관해 "이주형은 오른쪽 발목 통증이 생겨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됐다.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며 내일(14일)까지 상태를 지켜본 후 병원 진료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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