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는 이날 대구백화점 앞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한미동맹 중요하다.잘 지키고 발전시켜야 한다.한미안보협력 해야 한다.그렇다고 다른 나라와 원수 살 일은 없지 않느냐”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가 ‘중국에도 ’셰셰‘하고 대만에도 ’셰셰‘하고 다른 나라와 잘 지내면 되지, 대만과 중국이 싸우든지 말든지 그게 우리랑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말했다”며 “틀린 말 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잘못됐느냐”라며 “정치라고 하는 것이 오롯이 국민들의 더 나은 삶 살게 하는 것 이나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는 것 그것 말고 대체 무엇이 있단 말이냐”고 반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