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일해도 신입과 같아” 숙련자 떠나는 산업현장···건설·요양현장 ‘기술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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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일해도 신입과 같아” 숙련자 떠나는 산업현장···건설·요양현장 ‘기술 공백’ 우려

산업현장에서 숙련 인력이 빠르게 이탈하는 주된 요인을 두고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기업의 인건비 부담과 숙련·저숙련 간 임금 격차 축소 때문이라는 견해가 제기됐다.

요양시설에서는 간호사와 간호조무사를 별도로 구분하지 않고 1인당 간호인력 수를 기준으로 인력을 충원하는데,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해 간호조무사 비중이 높아지고 상대적으로 숙련된 간호사 채용이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한국건설인정책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8년 6월 기준 전체 건설업 인력 중 ‘특급’ 인력이 차지하는 비율은 34.2%에 달했으나 2023년 12월에는 23.1%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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