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호준과 유승호가 연극 ‘킬링시저’를 통해 관객을 만난다.
유승호는 지난해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첫 연극 데뷔한 데 이어 ‘킬링시저’로 두 번째 연극 도전에 나선다.
이어 손호준에 대해 유승호는 “손호준과 마주 보고 연기하고 싶었다.연습할 때도 그렇지만 무대 위에서, 감히 제가 좋다 나쁘다 얘기할 순 없지만 너무 훌륭하고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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