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레버쿠젠 수비수 제레미 프림퐁을 노리고 있다.
스포츠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레버쿠젠과 프림퐁 영입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리버풀은 아놀드의 대체자로 프림퐁을 점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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