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회에서는 사계(하유준)에 이어 서태양(이승협)까지 김봄(박지후) 집의 하숙생이 돼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오는 14일(수) 방송될 ‘사계의 봄’ 3회에서는 하유준과 이승협이 옥상 위에서 강렬한 기싸움을 펼쳐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하유준과 이승협의 ‘대립각 매치’ 장면은 두 사람의 확실한 온도 차가 빛나는 현장에서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컬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