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암 델랍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을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델랍은 2021-22시즌을 앞두고 아버지가 뛰었던 스토크 시티로 임대를 떠났지만 뚜렷한 활약이 없었다.
‘토크스포츠’에 따르면 델랍은 맨시티 출신임에도 첼시보다 맨유에 합류하는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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