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에는 민주당 초선 임미애 의원과 국민의힘 재선 김형동 의원이 선임됐다.
비례대표인 임미애 의원은 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정호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영남권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대형산불과 관련, 피해지원과 복구가 하루 속히 이뤄질 수 있게 하겠다"며 "대형산불 방지와 재난안전관리 등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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