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알론소 감독이 오는 6월에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 것으로 보인다.
최근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지휘봉을 잡는다는 공식 발표가 있었다.
가장 유력한 건 알론소 감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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