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 45kg 감량 후 태도가 달라진 아내에게 따끔하게 조언했다.
서장훈은 사연자의 아내에게 "성형은 처음에 '한두 군데 하니까 괜찮네'라면서 좀 더 하다가 얼굴이 이상해지는 거다.
더 너를 가꾸고 싶으면 운동해라"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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