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 브랜드 ‘스파크플러스(SPARKPLUS)’가 임대 관리 솔루션 ‘빌딩플러스’를 개방형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전면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빌딩플러스’를 도입한 A사 임대 관리자는 "기존에는 수십 명의 임차인 청구서를 일일이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고, 세금계산서를 또 별도로 발송하는 데 일주일 넘게 걸렸다”며 “빌딩플러스에서는 한 번 계약 정보를 입력하면 청구서 발송부터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1분 만에 자동으로 끝나 업무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현재 빌딩플러스에 등록된 상업용 빌딩은 약 15만평, 올해 1분기 기준 등록 자산 수는 전 분기 대비 2.5배 증가했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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