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크플러스, '빌딩플러스'로 임대료 정산 자동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스파크플러스, '빌딩플러스'로 임대료 정산 자동화

오피스 브랜드 ‘스파크플러스(SPARKPLUS)’가 임대 관리 솔루션 ‘빌딩플러스’를 개방형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전면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빌딩플러스’를 도입한 A사 임대 관리자는 "기존에는 수십 명의 임차인 청구서를 일일이 작성해 이메일로 보내고, 세금계산서를 또 별도로 발송하는 데 일주일 넘게 걸렸다”며 “빌딩플러스에서는 한 번 계약 정보를 입력하면 청구서 발송부터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1분 만에 자동으로 끝나 업무 효율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

현재 빌딩플러스에 등록된 상업용 빌딩은 약 15만평, 올해 1분기 기준 등록 자산 수는 전 분기 대비 2.5배 증가했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 설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