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왕시는 최근 발생한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와 관련한 정보취약계층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돌며 현장 안내활동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안내활동 첫날 경로당을 찾아 피해 방지를 위한 주요 행동 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김 시장은 "정보취약계층이 디지털 환경에서 소외되어 발생할 수 있는 피해가 없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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