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잘 회복 중이다.구단 의료진과 그의 노력 덕분이다.크리스털 팰리스전에도 뛰었고, 17일 애스턴 빌라와의 EPL 37라운드 원정에도 나설 계획이다.이 흐름대로라면 문제 없다”며 손흥민의 UEL 결승 출격을 예고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과 벤 데이비스(웨일스) 같은 선수들은 토트넘에서 오래 뛰며 많은 경험을 쌓았다.결승이라는 기회는 자주 오지 않는다.이들이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다른 선수들에게도 귀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손흥민(가운데)이 12일 영국 런던 엔필드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에 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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