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우-정우가 아빠 김준호와 마카오로 떠난다.
은우는 마카오 거리에서 물웅덩이를 발견, 한 발을 퐁당 빠뜨리고 물장구를 치기 시작한다.
이에 처음으로 독박 해외 육아를 하게 된 김준호를 바라보던 박수홍과 최지우는 웃음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담아 "어떻게 하겠어"라면서도 은우 정우의 해맑은 에너지에 눈을 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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