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인 두뇌훈련 자격인 브레인트레이너를 위한 2025년 상반기 보수교육이 오는 5월 25일에 열린다.
석광호 교수는 “생성형 AI는 감정 분석, 이미지 및 음성 생성, 텍스트 기반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뇌 기반 헬스케어를 혁신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ChatGPT, Midjourney, Suno 등 주요 AI 도구의 원리와 활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신재한 브레인트레이너 자격검정센터장은 “브레인트레이너는 뇌 기반 교육과 상담, 코칭을 넘어 AI 기술과 접목한 두뇌 심리코칭 및 건강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며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생애주기별 두뇌 훈련에 있어 AI의 활용은 필수며, 이번 교육은 브레인트레이너의 역량 강화와 커리어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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