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가 영화 배급에 이어 배우 매니지먼트 사업에도 뛰어든다.
바이포엠 측은 13일 신인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인 ‘에이비엠 컴퍼니’(‘ABM COMPANY’)를 설립하며, 콘텐츠 크리에이션 중심 기업에서 인재 발굴과 성장까지 아우르는 ‘지식재산권(IP)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영역 확장을 선언했다.
에이비엠 컴퍼니는 아티스트 브랜딩&매니지먼트(Artist Branding & Management)의 약자로, 단순한 소속사 모델을 넘어 신인 배우들의 브랜딩, 콘텐츠 연계, 디지털 네이티브 맞춤 전략을 중심으로 한 신개념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