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장 신철)는 올 7월 개막을 앞두고 공식 메인 포스터(국문, 영문)를 13일 전격 공개했다.
박신양 작가의 작품인 ‘팔레트’와 ‘당나귀 13’을 프리윌루전이 AI 기술로 재해석해 순수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모순적이면서도 역동적인 경계를 표현했다.
눈 안에 자리한 영화제 슬로건과 하단부의 환상세포는 기술과 예술, 현실과 초현실 사이의 경계에서 중심을 잡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