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유망주 조던 롤러(23)가 2년 만에 빅리그 무대를 다시 밟는다.
롤러는 2021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지명, 애리조나에 입단했다.
2023년 빅리그에 데뷔한 그는 14경기에서 타율 0.129(31타수 4안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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