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에릭 다이어에게 멱살을 잡혔다.
경기 후 우승 세리머니에서 이날 경기 명단에 제외됐던 김민재도 모습을 드러내 우승 메달을 받았다.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든 해리 케인을 비롯해 여러 선수가 트로피를 든 뒤, 잠자코 있던 김민재에게도 트로피를 건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 떙큐" MLS 최강 '흥부 듀오' 우승 시나리오 만든다…부앙가, 2028년까지 재계약
김상식호 초비상! '베트남 이강인' 한국전 살인 태클→AFC 강력 철퇴 맞았다…말레이시아와 최종전 결장+2G 출장 정지
블랙핑크 지수, 봄을 부르는 여친룩…청순 그 자체
[공식] '방민아 친언니' 린아, 어제(26일) 득녀…온주완 "내가 너의 이모부" 애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