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한강-중랑천 합류부에서 노을 구경을 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는 14일 한강-지천 합류부에 자연·문화·휴식이 어우러지는 만남의 광장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중랑천 놀빛광장은 한강과 이어지는 지천 하류와 어우러져 노을빛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명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한강 이용 시민을 우선하는 자연 친화적 명소를 제공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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