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릴리는 직접비교임상(head-to-head·경쟁 약물끼리 비교) 결과 마운자로가 노보 노디스크의 비만약 '위고비' 보다 우월한 체중 감소 효과를 냈다고 발표했는데, 이에 대해 노보가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고 반박한 것이다.
1차 평가지표의 경우 마운자로 투여군(10㎎ 또는 15㎎)의 72주차 평균 체중 감소율은 20.2%로, 세마글루티드 투여군(1.7㎎ 또는 2.4㎎)의 13.7%와 비교해 47% 개선된 체중 감소를 보였다.
이번 릴리 임상(SURMOUNT-5)에서 나타난 세마글루티드의 평균 체중 감소율은 13.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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