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보수의 심장’ 대구에서 표심 다지기에 나선다.
이 후보는 저녁 7시 30분 대구 중구 문화동에서 열리는 2·28 공원 집중유세로 대구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대선에서 개혁신당은 보수의 세력 교체를 노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영교, 서울시장 출마…“집·생활비 걱정 없는 ‘생활 안심 서울’ 만들겠다”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 송훈에 무례했던 이유 "선택 받기 위해"
천하람, '2차종합특검' 반대 필리버스터 7시간 넘겨
오세훈 "한동훈 제명 '공멸의 길'...이준석 교훈 잊었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