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페리시치가 ‘탈트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이후 후반 추가 시간 9분 랭이 극적인 멀티골을 넣으며 경기는 PSV의 승리로 끝이 났다.
첫 시즌 기록은 44경기 1골 12도움으로 나쁘지 않은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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