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들은 12일(현지시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와 휴전 협상에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제재를 강화하겠다고 경고했다.
영국과 프랑스, 독일, 폴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유럽연합(EU) 등 이른바 '바이마르+(플러스) 그룹'은 이날 런던에서 외무장관 회의를 열어 우크라이나 안보 강화를 논의했다고 AFP·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앞서 우크라이나와 서방은 러시아에 12일부터 30일간 무조건 휴전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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