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 제12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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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 제12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우승

장현석(로스 앤젤레스 다저스)과 이율예(SSG 랜더스)를 배출한 경남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이 3년 연속 프로야구 KBO리그 신인을 만든 강호 충남 아산시유소년야구단을 꺾고 제12회 국토정중앙 양구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남 함안베이스볼스포츠클럽은 '홈런타자' 박건희가 활약하는 인천서구유소년야구단과 8강전에서 윤한결(함성중1)의 90m 대형 솔로홈런과 싹쓸이 3타점 좌중간 2루타 등 2타수 2안타 4타점 활약을 앞세워 8-4로 이겼다.

대회 MVP 박지율은 "김문한 감독님과 코치님들께서 잘 지도해주셔서 우승할 수 있었다.동료들과 좋은 팀워크가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제 롤모델은 KBO리그 한화 이글스 김서현 선수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신시내티 레즈의 엘라 데 라 크루즈 선수다.김서현 선수의 투구 메커니즘과 자신감, 엘라 데 라 크루즈 선수의 완벽한 내야 수비, 타석에서 자신 있게 공을 타격하는 모습이 좋았다.대회 끝까지 현장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 및 방송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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