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2025년 선정 공모과제 '기후위기 인식개선을 위한 시민교육' 관련 기후 취약계층 어린이 대상 맞춤형 기후교육 모습./김해시 제공 김해시는 한국마사회 부산경남지역본부의 지역문제 해결형 사회공헌사업 공모에 참여해 6개 과제가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해 시민단체에서 제안한 지역 현안을 관련 부서에 연결하고 한국마사회와 협력해 협의체를 구성해 추진하는 민관공 협업 프로젝트이다.
시는 지난 3월 민간 협업기관으로부터 총 23개의 과제를 접수해 한국마사회 측에 제출했고 엄정한 검토와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과제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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