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이 인쇄된 가방을 판매해 잡음이 일고 있다.
최근 알리에서는 전 전 대통령 사진이 들어간 캔버스 가방이 판매됐다.
알리 측은 5·18기념재단의 항의 공문을 받고 해당 가방의 판매를 중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복지망 부실 드러난 '송파 세모녀'…그날의 비극[그해 오늘]
북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오늘 영장 심사.."국민 위험 초래"
LG엔솔, 라이온타운 투자 1년 반 만에 800억 수익…재무 개선 효과
김정은 "韓, 동족에서 영원히 배제"…美에는 대화 가능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