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12일 “해외 로밍 중에도 최고 수준의 고객 정보 보호가 가능한 ‘유심보호서비스’ 업그레이드를 금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이번 업그레이드로 해외 로밍 중에도 ‘유심보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SKT는 해외 여행 중이거나 해외 거주자 등 현재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유심보호서비스’에 자동 가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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